● 마 23: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영화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에는 한 독일군 장교가 유대인의 신분을 밝혀내기 위해 음식을 주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부하의 여자친구로 소개받았지만, 유대인으로 의심했던 독일군 장교는 ‘스트루델’이라는 디저트를 시켜서 권합니다.
스트루델은 고기와 유제품을 함께 조리한 음식으로 유대인 율법에 따르면 먹어서는 안 됩니다.
앞에 스트루델을 둔 여자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눈물을 흘리며 음식을 먹기 시작합니다.
목숨을 건 상황에서도 망설일 정도로 유대인 율법을 철저히 지켰기 때문에 영화적으로도 납득이 되었던 장면입니다.
비록 영화지만 율법을 지키려는 행동 여부를 통해 유대인임을 알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인의 특징을 지녀야 합니다.
바로 경건한 삶입니다.
세상과 구별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무엇입니까?
이웃을 사랑하는 삶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자비를 베푸는 삶입니다.
정욕을 멀리하고 경건하고 선한 가치를 추구하는 삶입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 누구나 그리스도인임을 알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무언가 잘못된 것입니다.
단 하루의 삶으로도 그리스도인인 것을 누구나 알 수 있도록 경건한 삶을 살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경건의 모양이 아닌, 경건의 능력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그리스도인답게 어려운 사람을 외면하지 말고 사랑을 베푸는 삶을 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 이전 게시글 이전 게시글이 없습니다.
- 다음 게시글 [경건생활 365] 7월 6일 - 진정한 고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