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라디오 QT

매일 06:20~06:25

홈으로
866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8일 - 전달자의 중요성

2026.06.14

● 사 52:7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미국 독립전쟁의 영웅 윌리엄 해리슨(William Henry Harrison)은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미국의 9대 대통령에 취임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폐렴에 걸려 취임 한 달 만에 서거하고 말았습니다.
급히 선거를 준비해야 했지만, 무려 반년 가까이 선거는 미루어졌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서부 끝까지 해리슨 대통령이 서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데만 4개월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정부는 고속 우편배달(pony express)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미국 동부에서 서부 끝까지 40명의 숙련된 기수가 거점을 지키고 있다가 교대로 쉬지 않고 우편물을 전달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당시 기수들은 우편을 조금이라도 빨리 전하기 위해 최대한 짐을 가볍게 했습니다.
강도에 대비한 권총 한 자루조차 챙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편지와 함께 반드시 품에 넣고 다녔던 물품이 있었는데,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이 모든 위험과 환난에서 벗어나게 해줄 힘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복음 전하는 발이 없으면 귀가 많아도 복음을 들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복음 전달이라는 사명을 위해 쉬지 않고 달리는 복음의 전달자가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복음을 전해야 하는 사람에게 미루지 않고 빨리 복음을 전하게 해 주소서.
성경에 기록된 약속의 말씀이 모든 위험과 환난에서 벗어나게 해 줌을 믿읍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7일 - 가난하게 되는 비결

2026.06.14

● 요 4:35 너희가 넉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주나라의 무왕이 개국공신 강태공에게 다음과 같이 물었습니다.

“다 똑같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어째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이렇게 나뉜단 말이오?”

강태공은 가난한 사람은 다음의 ‘8가지 도둑’을 무찌르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➊ 익은 곡식을 제때 수확하지 않는 것
➋ 수확한 곡식을 창고에 제대로 쌓지 않는 것
➌ 쓸데없이 등불을 켜놓고 자는 것
➍ 게을러서 경작하지 않는 것
➎ 힘써 정성을 다하지 않는 것
➏ 교활하고 해로운 일을 행하는 것
➐ 낮에 잠을 자고 아침에야 일어나는 것
➑ 술을 탐하고 색욕을 즐기는 것

성경은 전도를 농사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농사를 망치면 한 해의 양식을 망칩니다.
그러나 전도의 농사를 망치면 한 영혼의 평생을 망칩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가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농부입니다.
우리의 영혼 구원 농사는 절대 망쳐서는 안되는 소중한 사명입니다.
가장 귀한 곡식인 영혼 구원을 손 놓지 않도록, 영적으로 게으르게 만드는 나쁜 도둑들을 쫓아내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제 영혼이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소서.
지난 1년 동안 내가 거둔 영적 열매가 풍성한지 스스로 생각해 봅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6일 - 생명의 전파

2026.06.14

● 롬 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제가 최근에 만난 탈북민 가운데 북방 연구회 김 대표님은 북한의 김일성 부자의 건강과 장수를 연구하는 연구소에서 근무하다가 탈북해 대한민국의 품에 안긴 분입니다.
무엇보다도 북한에 있을 때 극동방송을 몰래 들었고, 탈북까지 했다고 하기에 극동방송 직원 채플 시간에 강사로 모셨습니다.

김 대표님의 친구가 중국에서 가져온 밀수품 중에 라디오가 있었다고 합니다.
늦은 밤에 이불 속에서 이어폰을 끼고 몰래 라디오를 듣다가 극동방송을 듣게 됐는데, 너무 또렷이 잘 들렸다고 합니다.
이상하게 계속 듣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자신의 삶에 어떤 기적이 생길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 한국으로 가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마침내 탈북하게 됐다고 합니다.

김 대표님은 자신이 극동방송을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수많은 전파선교사들의 후원과 기도 덕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북한 동포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지금 자신도 전파선교사로 섬기고 있노라고 간증했습니다.

저는 김 대표님의 말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극동방송이 제주도의 6개 안테나를 통한 전기료 월 3천여만 원을 비롯해, 대부도의 2개 안테나, 서해 최북단 백령도 중계소, 동해 최동단 울릉도 중계소 등을 통해 북방으로 전파를 보내는데 매월 수천만 원의 전기료를 내고 있지만, 이 일을 계속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또 한 번 찾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지금도 북한을 비롯해 공산권 지역 곳곳에서는 목숨을 걸고 숨어서 극동방송을 들으며 주님을 섬기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의 공로로 생명을 구원하는 일에 진정한 가치를 두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북한에서도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올 수 있도록 해 주소서.
극동방송을 들으며 예배하는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을 기억하고 기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5일 - 성경 문맹률

2026.06.05

● 마 13:23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매년 조금씩 달라지기는 하지만, 미국인들은 평균 70%가 자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중 10%만이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성경을 진리로 믿고, 예수님을 따라 사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성경적인 세계관을 가지지 않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으며,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할 수 있을까요?

원인은 아주 간단합니다. 성경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청년들이 한국 교회를 떠나는 이유의 75%가 기독교가 자신들의 의문을 해소하지 못해서라고 합니다. 성경을 읽지 않기 때문에 의문이 생기고,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해답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을 믿고 성경의 말씀대로 살아가지 않으면서, 진리가 아닌 자기 생각을 기준으로 기독교와 아닌 것, 그리스도인과 아닌 사람을 나눌 때 이런 괴리가 나타납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이 주인공입니다.
성경의 위인들이 대단해서 사명을 이룬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났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명을 이루는 도구로 쓰임 받은 것입니다.
지금 나는 주 예수님을 구주와 주님으로 영접한 그리스도인입니까?
나는 성경이 진리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나는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보고 들으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깊이 묵상하며 참뜻을 깨닫는 지혜를 구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성경을 읽고 성경을 믿고 성경 말씀대로 살아가는 참된 성도가 되게 하소서.
내가 그리스도인임을 주변 사람들에게 말만이 아닌 생활로도 알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4일 -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법

2026.06.05

● 고후 4:1 이러하므로 우리가 이 직분을 받아 긍휼하심을 입은대로 낙심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걸음으로 지구를 한 바퀴 돌려면 무려 4만 km를 걸어야 합니다.
만약 누군가에게 “지구를 한 바퀴 걸을 수 있으십니까?”라고 묻는다면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한 명도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루에 3시간을 걸을 수 있습니까?”라고 묻는다면 많은 사람이 가능하다고 대답할 것입니다.
사실, 하루에 3시간을 걸으면 10년이 되기 전에 4만 km 이상을 걷게 됩니다.
실제로 한 번에 지구를 걷는 것과 매일 3시간씩 걷는 것은 다른 일이지만, 대부분의 위대한 일들은 꾸준함을 기반으로 이루어집니다.

평생 왕성한 문학 활동을 했던 영국의 작가 새뮤얼 존슨(Samuel Johnson)도 이 사실을 알았기에 “하루 세 시간 힘차게 걷는 사람은 7년이 지나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것과 같은 거리를 걷게 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런데 이런 원리는 신앙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기도 응답, 매일 실천하는 말씀 묵상이 쌓이고 쌓이면, 어느새 우리가 상상할 수 없었던 거대한 믿음의 탑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에 10명을 전도하는 일은 불가능해 보입니다.
그러나 일 년에 1명을 전도하는 일, 한 달에 1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중요한 것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제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이 주시는 전도와 비전의 사명을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행동해야 합니다.
당장 눈앞에 주님이 허락하신 소중한 영혼들을 떠올리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부터 시작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당장 눈앞에 주님이 허락하신 소중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하소서.
기도 중에 복음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주님을 의지해 복음을 전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3일 - 가능성에 집중하라

2026.06.05

● 시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독일의 대문호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는 어떤 사람을 만나든 항상 교양 있게 대했다고 합니다.
“왜 저런 사람에게까지 예의를 갖추냐?”
는 친구의 말에 괴테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습니다.

“저 사람의 보이는 모습대로 그를 대하면 자네는 그를 더 나쁘게 만드는 것이네.
그러나 저 사람의 잠재력을 믿어주면 당신은 그 믿음대로 그 사람을 만드는 것이네.”

현대 심리학은 괴테의 이 통찰을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이름으로 증명했습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가지는 기대만큼 성적이 오른다는 증거는 차고 넘칠 정도로 많아 이제 심리학에서는 정설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진리를 누구보다도 깊게 깨닫고 실천하신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열두 제자를 보고 당시 사람들은 예수님의 안목이 형편없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부인한 베드로를 비롯해 도망친 제자들에게 세계 만방에 복음을 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주님은 아셨고, 성경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우리 안에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놀라운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님이 주신 나의 가능성에 집중하십시오.
또한 누구에게나 예수님이 심어주신 놀라운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그 가능성이 꽃피우도록 격려와 지지를 아끼지 마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감당할 수 없는 놀라운 가능성을 주신 주님을 믿고 비전을 이루게 하소서.
주님께서 내게 주신 능력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음을 믿고 주님을 의지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2일 - 분노와 지혜

2026.06.05

● 잠 14:29 노하기를 더디 하는 자는 크게 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 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은 당대의 제국인 페르시아와의 전투에서 완승을 거두어 페르시아를 멸망시켰습니다.
자신의 군대보다 2, 3배나 병력이 많았고, 장비도 좋았던 페르시아군을 상대로 대승을 거둔 알렉산더 대왕은 매우 뿌듯해하며 여러 날 동안 연회를 열었습니다.

자신의 업적에 도취한 알렉산더 대왕은 어느 날 신하들 앞에서
“나의 업적을 모두 보았는가?
우리 아버지도 이루지 못한 놀라운 업적을 내가 세웠다네!”
라고 스스로를 칭찬했습니다.

알렉산더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충신인 클레이토스(Kleitos)가 이 말을 듣고
“아버지인 필리포스 2세(Philip II)와 그의 용맹한 용사들이 이룬 업적과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라고 황급히 나섰습니다.

이 말을 들은 알렉산더 대왕은 크게 화를 내며 호위병의 창을 뺏어 클레이토스에게 던졌습니다.
창을 맞고 죽은 클레이토스를 보고 알렉산더 대왕은 이내 울음을 터트리며 후회했습니다.

“내가 잠시의 화를 못 참고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를 죽였구나.”

아무리 지혜로운 사람도, 아무리 능력 있는 사람도, 분을 다스리지 못하면 반드시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분노는 지렛대와 같아서 능력이 좋을수록, 힘이 강할수록 더 큰 실수로 돌아옵니다.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며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 가운데 특히 분을 내지 않도록 말씀이 가르치는 지혜를 통해 마음을 연단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순간의 실수로 일을 그르치지 않도록 분을 다스릴 능력을 주소서.
분노가 아무리 치밀어 올라도 먼저 주님께 기도함으로 안정을 구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1일 - 구원의 유일한 방법

2026.06.05

● 롬 15:12 또 이사야가 가로되 이새의 뿌리 곧 열방을 다스리기 위하여 일어나시는 이가 있으리니 열방이 그에게 소망을 두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홍수가 난 마을에 지붕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온 마을이 물로 가득 찼고, 수위가 계속 높아져 남자도 머지 않아 물살에 휩쓸릴 위기였습니다.
그때 기적적으로 저 멀리서 헬리콥터가 보였습니다.
남자를 발견한 구조대원은 바로 지붕 쪽으로 긴 사다리를 내렸습니다.
그런데 사다리를 눈앞에 두고도 남자는 머뭇거렸습니다.
답답한 구조대원이 크게 소리쳤습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물이 지붕까지 찹니다.
어서 사다리를 붙잡으세요.”

그러자 남자도 소리쳤습니다.

“하지만 이 사다리가 너무 낡은 거 같은데요.
그리고 너무 길지 않나요?
붙잡고 가다가 떨어지기라도 하면 큰일인데요.
저는 고소공포증도 있거든요.”

이 말을 들은 구조대원이 더 다급하게 외쳤습니다.

“이유야 어쨌든 사다리를 붙잡지 않으면 당신은 100% 죽습니다!
어서 사다리를 잡으세요.”

눈앞의 사다리가 유일한 생명줄인 것처럼, 예수님의 십자가가 유일한 구원의 방법입니다.
다른 복음,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성경이 진리가 아니라면 우리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살길은 하나뿐입니다.
조금 의문이 생겨도, 마음에 두려움이 생겨도,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용서하기 위해 지신 십자가를 유일한 구원의 방법으로 생각하고 어서 붙잡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을 믿으면 모든 죄가 용서되고 멸망하지 않고 영생함을 전하게 하소서.
예수님 외에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없음을 담대하게 전하는 믿음을 가집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10일 - 믿지 못한다면

2026.06.05

● 시 120: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미국 LA 공항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비행기가 출발 준비 중이었습니다.
갑자기 한 남자가 승무원을 다급하게 찾았습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비행기에서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 있는 아내가 위급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활주로에서 이륙을 준비 중이었지만, 남자의 딱한 사정을 들은 기장은 비행기를 돌리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내리던 남자가 거짓말을 했다며 승무원에게 사과했습니다.

“사실은 부부싸움을 하고 홧김에 혼자 한국으로 가려다가 마음을 바꿨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비행기를 돌리지 않을 것 같아서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렇게 다시 활주로에서 이륙을 준비 중이었는데 이번엔 또 다른 손님이 내리겠다며 난동을 피웠습니다.

“아까 혼자서 빠져나간 승객은 왜 다시 타지 않았죠?
테러리스트 아닌가요?”

승무원들이 사정을 설명했지만, 손님은 믿지 않고 다른 승객들의 짐과 기내를 다시 한번 조사해야 한다고 우겼습니다.
그 손님 때문에 결국 300명의 승객들은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 짐 검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불신은 치료약이 없습니다.
아무리 안전한 비행기라도 믿지 못하면 탈 수 없듯이 만고불변의 진리라도 믿지 않으면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진리를 믿는다면 곧 믿는 사람처럼 행동해야 합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게 하는 성도가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의심하지 않는 믿음으로 복음의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주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믿는다면 믿음으로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9일 - 서비스의 7가지 비결

2026.06.05

● 골 4:6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서울 이문동의 한 주택가에는 ‘전설의 리어카’로 불리는 과일 장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리어카를 가득 채운 과일을 매일 팔아 두 자녀를 대학에 보내고 강남에 아파트까지 마련했습니다. 과일 장수의 판매 비결은 서비스였는데, 얼마나 유명했는지 백화점에서도 배우러 찾아왔을 정도였습니다.
당시 한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과일 장수가 밝힌 서비스의 7가지 비결은 다음과 같습니다.

➊ 철저한 시간 관리: 노점이기에 더욱 철저히 언제 어디를 가는지 알려야 한다.
➋ 단골집은 찾아간다: 단골 가족이 좋아하는 과일까지 기억한다.
➌ “과일이요~” 대신 손님이 좋아할 만한 과일 이름으로 호객한다.
➍ 품질과 재고가 생명이므로, 가장 좋은 과일을 떨이를 해서라도 당일에 팔아야 한다.
➎ 단골에겐 단골 대접을 해주며 외상도 받아준다.
➏ 손님이 왕이므로 손님이 맛이 없다고 하면 맛없는 것으로 인정한다.
➐ 한 지역에서 꾸준히 장사하며 충성고객을 늘린다.

과일보다 소중한 복음을 전하는 우리도 배워야 할 자세입니다
주님이 주신 사랑을 통해 우리는 최고의 사랑, 최고의 서비스를 배워 아직 주님을 모르는 이웃을 찾아 VIP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최고의 서비스와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보다 정성을 다해 지혜롭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전도로 더 많은 열매를 얻기 위해 배워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8일 - 거장이 키우는 거장

2026.06.05

● 요일 2: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저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미국의 교육철학자 로버트 허친스(Robert M. Hutchins) 박사가 3류 대학교의 총장으로 취임했습니다. 허친스 박사님는 총장으로 부임하자마자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공지했습니다


100권의 고전을 읽으십시오.
독후감을 제출하지 못한 학생은 졸업할 수 없습니다.

가뜩이나 공부하기도 바쁜 시기에 고전을 100권이나 읽으라는 말은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학교 측에서도 오히려 공부를 시키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느냐고 조언했지만, 허친스 박사님은 다음과 같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세상의 훌륭한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는데 무엇을 위해 공부한단 말입니까?”

그리고 놀랍게도 허친스 박사님이 총장이 된 뒤 머지않아 학교는 명문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세계 최고의 명문 하버드 대학교보다 노벨상 수상자가 많은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의 1929년도 이야기입니다.

지도가 없으면 지름길을 찾을 수 없듯이, 롤 모델이 없이는 삶의 방향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가장 완벽한 본이 되신 주님의 삶을 배우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이름에 합당한 사람이 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을 저의 삶의 롤 모델로 삼아 잘 배우고 잘 따라 잘 살아가게 하소서.
내 삶을 승리하게 하는 분은 주님이심을 믿고 늘 약속의 말씀을 붙잡읍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

이미지

[경건생활 365] 6월 7일 - 답안지가 있습니다

2026.05.31

● 벧전 1: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대학교의 시험 종류 중에 ‘오픈북 시험’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책을 펴놓고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강의에 사용된 교과서는 물론, 필요하다면 참고할 수 있는 서적과 계산기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만약 오픈북 시험을 보는데도 책을 들고 오지 않는 학생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책을 다 암기한 천재로 생각하든지, 쉽게 시험을 치를 수 있는데도 굳이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바보로 여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생도 오픈북 시험을 치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오픈북보다 더 쉬운, 아예 답안지가 제공되는 시험이 우리에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에는 구원의 문제를 해결할 진리뿐 아니라, 현대 생활에서 우리의 삶에 필요한 모든 문제의 해답이 적혀 있습니다.
말을 잘하는 지혜, 인간관계의 지혜,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지혜 등 우리가 찾는 모든 것의 해답이 성경 안에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성경을 우리 삶에서 동떨어진 예전의 거룩한 말씀으로 치부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리를 담은 성경은 우리가 받기에 차고 넘칠 정도로 놀라운 지혜의 보고입니다.
어떤 문제가 생겨도 필요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성경이라는 인생의 답안지가 항상 함께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성경에 구원 문제뿐 아니라,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음을 깨닫게 하소서.
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의 답을 성경에서 찾아 승리하는 삶을 삽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 Homepage : https://www.febc.net/
▶ 라디오 주파수 : FM 106.9 MHz | AM 1188kHz
▶ 문의 : 02-320-0114
▶ 전파선교사 신청 : http://love.feb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