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 1: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
해외 크리스천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당신의 말에 대한 하나님의 답변(You Say–God Says)’이라는 글의 일부입니다.
당신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말할 때
하나님은 “친히 인도하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잠 3:5).
당신이 “이제 너무 지쳤어요”라고 말할 때
하나님은 “내가 너를 쉬게 하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마 11:28).
당신이 “이건 불가능해요”라고 말할 때
하나님은 “모든 것이 가능하다”라고 말씀하십니다(눅 18:27).
당신이 “아무도 나를 사랑하지 않아요”라고 말할 때
하나님은 “내가 너를 사랑한다”라고 말씀하십니다(요 3:16).
당신이 “저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이에요”라고 말할 때
하나님은 “내가 너를 용서하겠다”라고 말씀하십니다(롬 8:1).
우리의 모든 마음, 우리의 모든 힘든 상황을 주님은 이미 알고 계시고 해결 방법을 말씀으로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엔진을 만든 사람이 엔진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듯이, 우리를 창조한 하나님이 우리를 가장 잘 아는 분이십니다.
전지전능하신 바로 그 주님이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 필요한 모든 것을 베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어떤 큰 문제라도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내어놓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어떤 큰 문제라도 전능하신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 해결하게 하소서.
주님은 모든 힘든 상황을 이미 알고 계시니 말씀을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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