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안녕하세요, 션디 조시현입니다.
받은 복을 세어봅니다
그러나 다 세어볼 수가 없습니다
날 향하신 아버지의 사랑에
감사하지 못한 죄악을
용서해 주시길 원합니다
주 십자가 바라봅니다
슬픈 운명과 죄를 다 지신 예수님
다시 한번 그 십자가 위에
죄로 가득한 내 자아가
죽었음을 기억합니다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주리의 찬양의 고백입니다.
차마 다 셀수조차 없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
오늘 이 저녁,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의 크기에 감격하며 함께 찬양합니다.
10월 15일 목요일 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오늘 순서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