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사랑의 뜰안

월~금 09:00-10:45

홈으로
6월 1일은 우리 둘째딸 "현성지"생일이예요 축하해주세요
작성자 이*영2026.06.01
​"안녕하세요, PD님! 오늘 저희 집의 비타민이자 귀요미 딸, 성지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어 사연 보냅니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어 기숙사 생활을 시작한 우리 성지, 낯선 환경에서 적응하느라 고생하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안쓰럽네요. 이번 생일은 기숙사에 있느라 얼굴도 못 보고 지나가게 되어 엄마 아빠 마음이 참 아쉽고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기도하고 말씀듣는걸좋아하는 우리성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우리 성지가 늘 건강하고, 이름처럼 지혜가 가득한 예쁜 여고생으로 자라나길 기도해요.
​'사랑하는 딸 성지야! 고1 생활하느라 힘들 텐데 늘 씩씩해줘서 고맙다. 곁에서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극동방송을 통해 전해지는 엄마 아빠의 사랑이 네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 우리 딸, 생일 정말 축하하고 많이 보고 싶다! 사랑해!'"

신청곡 하나님의열심

성지 엄마 이은영 드림니다
010 5649 0535
0 /
유틸리티 Info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