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선물 너무 감사합니다!( 할머니 드라이버)
작성자 박*미2026.03.27
어제 오후에 나가보니 우체통에 꽂힌 반가운 선물!
정성껏 적은 주소의 봉투에 노란색 표지 작은 책과 식사권이 들어있네요.
퇴근한 남편과 함께 유강의 식당으로 바로 가서 맛있게 저녁 먹었습니다.
유강에서 살다 2010년 서울로 이사갔다 다시 왔는데 식당 사장님이 낯익은 얼굴이라 하시네요^^
저녁에 간증책 읽다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기구한 인생도 복된 인생이 되는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새벽기도 다녀와 남편에게 권하니 읽다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84세 나이에 처음 교회 등록하신 시어머니와 아직 마음의 문을 안여신 89세 시아버님의 구원을 위해 더욱 기도할 것을 결단했답니다.
은혜의 기회 주심에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청곡: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_강찬
정성껏 적은 주소의 봉투에 노란색 표지 작은 책과 식사권이 들어있네요.
퇴근한 남편과 함께 유강의 식당으로 바로 가서 맛있게 저녁 먹었습니다.
유강에서 살다 2010년 서울로 이사갔다 다시 왔는데 식당 사장님이 낯익은 얼굴이라 하시네요^^
저녁에 간증책 읽다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기구한 인생도 복된 인생이 되는구나~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새벽기도 다녀와 남편에게 권하니 읽다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84세 나이에 처음 교회 등록하신 시어머니와 아직 마음의 문을 안여신 89세 시아버님의 구원을 위해 더욱 기도할 것을 결단했답니다.
은혜의 기회 주심에 참 고맙고 감사합니다.
신청곡: 하나님을 만나면 끝난 것이다_강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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