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엡 1: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나라를 지혜롭게 다스리는 현명한 왕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왕은 나라의 백성들이 얼마나 정직하고 청렴한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귀한 꽃씨를 전국에 뿌리며 다음과 같이 명령했습니다.
“1년 뒤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리겠노라.”
1년이 지나고 사람들은 저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이 피어있는 화분을 들고 왕궁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한참 뒤 한 소년이 울면서 빈 화분을 들고 왔습니다.
“아무리 물을 주고 노력해도 꽃이 피지 않아요.
제가 나쁜 아이라서 벌을 받았나 봐요.”
왕은 빈 화분을 들고 온 이 소년이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운 사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실 1년 전 내가 나누어 준 꽃씨는 다 죽은 것이었다.
상에 눈이 멀어 다들 거짓말을 했지만, 끝까지 정직했던 이 소년이야말로 큰 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소명이라는 귀한 꽃씨를 주셨습니다.
이 꽃씨는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을 믿기만 하면 반드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씨입니다. 존재만으로 향기를 내뿜는 아름다운 꽃처럼 소명을 통해 주님이 우리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크고 깨끗한 화분으로 우리의 삶을 주님께 내어드리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겸손하고 정직한 마음으로 주님을 믿고, 주님만 바라며 살게 하소서.
언제나 어디에서나 주님의 향기를 내뿜는 크리스천이 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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