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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생활 365] 2월 16일 - 매일 섬김
2026.02.13

●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극동방송의 방송선교를 위해 다양한 곳에서 귀한 분들이 동역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직원들의 육신의 건강을 위해 일하는 중요한 곳이 바로 사내 식당입니다.
중앙사는 물론 전국 12개 지사의 식당에서 매일 맛있는 점심을 준비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이분들은 정성껏, 마치 자신의 가족을 대하듯 직원들을 위한 식사를 만들어 주십니다.
저는 아침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출근하는 직원들이 점심 한 끼라도 잘 먹을 수 있도록 건강식, 영양식으로 준비하라고 늘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저도 맛있는 식당을 알게 되면 담당자들을 보내 그 비결을 배우게 하고, 위생 관리에도 세심히 신경 쓰도록 합니다.
그래서인지 직원들 사이에서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은 점심시간’ 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매일 아침 채플을 통해 말씀으로 우리 영혼을 먹이시는 하나님께서, 식당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을 통해 육신의 양식도 공급해 주고 계십니다.
어떻게 보면 이분들이 직접 마이크 앞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극동방송의 방송선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귀한 ‘숨은 손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분들을 비롯해 극동방송의 복음전파 사역을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지금 내가 서 있는 그곳이 하나님께서 보내신 곳임을 확신하며, 생명의 열매를 맺으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공동체를 위해 주님께서 저를 보내신 곳이 어디인지 알게 하소서.
맡겨진 일이 보기에 빛나지 않아도 소명으로 온전히 감당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경건생활 365일 QT는 나침반 출판사와 함께합니다]



#극동방송 #복음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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