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저녁, 즐거운 라디오
행저즐라 말씀엽서는
<빈_공간을채우다> 김수빈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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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함없이
저와 여러분을 위한 주님의교회 신종철 목사님의 기도문을 나눕니다.
주님,
우리는 야곱처럼 상처를 안고, 탈진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회피와 집착 사이에서 흔들리고, 때로는 “이 모든 일이 나를 치는도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섭리보다 내 상처를 더 크게 붙들고 있었음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은혜 아니면 설 수 없는 우리입니다.
나를 시작하신 하나님, 오늘까지 기르신 하나님,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게 하옵소서.
상처가 나를 규정하지 못하게 하시고, 두려움이 나를 통치하지 못하게 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새 정체성으로 오늘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치시는 분이 아니라 빚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겸손히 은혜를 구하게 하시고,
동시에 내가 감당해야 할 책임 앞에서 도망치지 않는 용기를 주옵소서.
결과보다 임재를 형통으로 여기며, 예수로 오늘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받은 자요,
치유받아 가는 자요,
새롭게 빚어지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주님, 오늘도 성령께 내 마음의 주권을 드리오니 주의 은혜로 덮어주소서.
덮으시는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이번 한주도 우리 모두에게 빛이 있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