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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참여 게시판

Bernice 작성일 2018.06.27
작성자 평신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그 분의 인자하심에


믿음이 커지며 더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기쁨으로


그런데 오늘 비도 와서 우울하고 늦잠자서 새벽기도도 못가고 뉴스로 안좋은 거 봐서

간이 쪼그라들고 뇌도 작아지고 기분도 너무 나쁘게 되어서 중보기도 요청드립니다.


기쁨으로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며 말씀공부하고 오늘 저녁에 수련회도 가려고 하는 데...ㅠㅠㅠ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분들이 죽어가고 아파트에도 불이 나고 그런데 아프리카에 교회도 많이 없는 데 성경책에서 읽은 바로는 예수님이 재림하셨다는 곳에 이 곳 저 곳 가지도 말고

그렇다고 또 재앙이 있는 곳도 가지 마래요. 낙심이 심하게 되어 기분이 안좋아서 잠만 자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셨다는 기쁜 소식은 의인들의 길을 따르고 싶다는 해석으로 하고 싶으나

이단을 조심하기 위해서

구원해주실 때까지 맡은 자리에 충성해라는 거 같기도 하고


재앙이 있는 곳을 슬퍼하며 그 분들을 위해 기도하며

물질로도 섬기고 사랑도 함께 나누고 싶은 데 

일부러 재앙이 있는 곳에 가서 이단같은 불순종이 될 수도 없고

게다가 한국의 비행기 꼬리 부분이 충돌했다는 뉴스도 봐서 비행기도 못 타겠고

공항장애 올 정도로 환청도 들립니다. ㅠㅠㅠ도와주세요. 제 이름은 최인향입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려요 28살입니다. 여자인데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싶어서 부모님의 영적성장을 위해 열성을 다해 진심으로 기도하는 크리스챤이 되도록 응원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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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09:10~10:45
제작 정인숙 / 진행 정인숙

사랑의 뜰안에서는 신앙, 가정, 자녀에 대한 방송가족들의 생각과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